한미여성재단, 홈리스 쉘터 위문 방문
2016-12-16 (금) 이창열 기자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61216/1029450

홈리스들에게 방한복을 나눠주기 위해 노던 버지니아 패밀리 서비스 센터를 찾은
한미여성재단 관계자들. 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미자 퍼킨스 회장.
한미여성재단(회장 미자 퍼킨스)은 14일 낮 홈리스(Homeless)들이 이용하는 버지니아 폴스처치 소재 노던 버지니아 패밀리 서비스 쉘터를 찾아 음식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자 퍼킨스 회장, 실비아 패튼 수석부회장, 김명옥 비서실장, 진숙 폴슨, 영주 피어스, 종선 폴선 이사 등이 함께 했다.
재단은 60여명이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 과일, 그리고 쿠키와 칩과 함께 60여점의 방한복, 양말, 속옷 등을 전달했다.
미자 퍼킨스 회장은 “지난 3년동안 한미여성재단 회장을 하면서 해마다 이곳을 방문했다”면서 “어려운 이웃에게 월동준비를 도와줄 수 있도록 함께 해준 임원진들과 이사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창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