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 대신 성극 관람으로 기금 모금”
2016-03-09 (수) 이창열 기자

한미여성재단의 3월 월례회가 진행되고 있다.
한미여성재단(회장 미자 퍼킨스)이 올해는 바자 대신에 성극관람으로 기금모금을 하기로 했다.
재단은 지난 6일 애난데일 사무실에서 월례회를 갖고 올해는 해마다 봄에 해온 바자 행사를 대신해 김과 땅콩, 꿀 등을 팔고 펜실베이니아의 아미쉬 마을 관광과 성극관람을 일반에 오픈하는 방식으로 기금모금 행사를 갖기로 했다.
아미쉬 마을 관광과 성극관람은 내달 27일(수) 오전 6시 버지니아를 출발, 오후 6시 돌아오는 일정으로 잡혀져 있다. 참가를 원하는 한인들은 20일까지 재단에 연락하면 된다.
재단은 또 10월 1일과 2일 실시하는 코러스 축제를 후원키로 했다.
문의 (703)969-1799
<이창열 기자>
재단은 지난 6일 애난데일 사무실에서 월례회를 갖고 올해는 해마다 봄에 해온 바자 행사를 대신해 김과 땅콩, 꿀 등을 팔고 펜실베이니아의 아미쉬 마을 관광과 성극관람을 일반에 오픈하는 방식으로 기금모금 행사를 갖기로 했다.
아미쉬 마을 관광과 성극관람은 내달 27일(수) 오전 6시 버지니아를 출발, 오후 6시 돌아오는 일정으로 잡혀져 있다. 참가를 원하는 한인들은 20일까지 재단에 연락하면 된다.
재단은 또 10월 1일과 2일 실시하는 코러스 축제를 후원키로 했다.
문의 (703)969-1799
<이창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