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커뮤니티 봉사활동 계속”
2016-02-11 (목) <이창열 기자>
한미여성재단 상반기 사업 확정
한미여성재단(회장 미자 퍼킨스)은 7일 월례모임을 갖고 올 상반기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재단은 3월에는 피부 관리 세미나, 4월에는 갱년기 여성을 위한 건강세미나, 5월에는 기금모금 바자, 6월에는 친목도모를 위한 펜실베이니아 성극 관람 등을 갖기로 했다.
퍼킨스 회장은 “새로운 회원들을 많이 영입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동시에 커뮤니티에 봉사하는 재단을 만들겠다”면서 “상반기에는 회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세미나를 갖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이날 가디언 생명보험의 저스티 서 부사장을 초청, 소셜 연금 혜택과 은퇴를 주제로 한 재정세미나를 가졌다.
한편 재단은 지난 8일 설을 앞두고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애난데일 노인아파트와 타이슨스 노인아파트에 떡값을 보내기도 했다.
재단은 매달 첫 번째 일요일 오후 2시 애난데일 소재 웅진코웨이 사무실(카디날뱅크 3층)에서 월례모임을 갖고 있다.
문의 (703)608-63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