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찻집 대신 회원간 물물교환 바자
한미여성재단 월례모임 / 성극관람 일일여행 실시
[워싱턴 중앙일보]
한미여성재단은 지난 3일 정기 월례모임을 가졌다.
한미여성재단(회장 미자 퍼킨슨)은 지난 3일 애난데일에서 4월 월례모임을 갖고 재단사업을 논의했다.
이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매년 개최하던 기금모금을 위한 일일찻집 및 바자회 대신 회원들간의 물물교환 바자로 대체하고, 오는 27일(수) 펜실베이니아 랭캐스터로 ‘성극관람 일일여행’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미자 퍼킨슨 회장은 이 자리에서 “미동부재향군인회와 워싱턴 한인연합회가 실시하는 메모리얼데이 페레이드 등 각종 한인사회 행사에 재단차원에서 적극 동참해 한인사회를 위해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퍼킨슨 회장은 “한미여성재단의 평생사업인 희망의집 운영을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폭력피해여성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항상 열려있다고 알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문의: 703-608-6397
박세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