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여성재단 5월 25일 일일찻집 바자회 개최
by 박노경 기자April 8, 2019
https://www.manna24.com/20190408-okaw-april-meeting/
한미여성재단이 7일 가진 월례회에서 원응식 박사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한미여성재단 (회장 조은주)은 7일 한강에서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표고버섯과 느타리버섯의 대가인 원응식 박사를 초청해 인체에 유익한 균에 의해 만들어진 표고버섯과 가족 건강에 도움을 주는 텃밭 만들기에 대한 강의를 수강했다.
강의는 야생의 다람쥐나 토끼, 새 등으로 부터 과일나무와 식물을 보호하는 방법과 곤충과 벌레 퇴치법, 그리고 산성 땅을 알카리성 땅으로 만드는 방법, 현대 사회에서 벗어날 수 없는 농약으로부터 안심하고 과일이나 야채를 먹을 수 있는 방법 등 유익한 많은 정보를 나눴다.
한편 한미여성재단은 원응식 박사가 직접 재배한 표고 버섯과 느타리 버섯 그리고 야생 벌에서 채취한 로얄제리 등은 오는5월 25일 토요일에 개최하는 “일일찻집 바자회”에서 독점 판매할 예정이며, 매년 행사 수익금은 장애인 단체와 입양아 단체 후원금으로 사용되어지고 있다.
한미여성재단은 매달 다양한 세미나를 회원과 비회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무료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